KIA 김도영 아시안게임 출전, 당시 어떤 조건에 달렸나

오늘부터다시 2026/1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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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9월 보도 당시 KIA 김도영의 아시안게임 출전 여부는 확정되지 않았다. 부상과 수술, 퇴원까지의 경과는 확인됐지만 대표팀 합류와 경기 출전은 회복 상태 및 의료진 판단에 달린 상황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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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용 이해를 돕는 일러스트 · 소재: Microsoft Fluent Emoji

김도영은 9월 9일 광주 NC전에서 3루수·3번 타자로 나서 4회말 번트를 시도하다 타구에 얼굴을 맞아 교체됐다. 검사에서 비골 골절 진단을 받았고, 그날 밤 구단 지정병원에서 부러진 코뼈를 제자리에 맞추는 비골 골절 정복술을 받았다. 입원 치료 뒤 11일 퇴원해 선수단에 합류했으나, 퇴원 당일 훈련은 소화하지 않았다.

KIA는 김도영을 12일 수원 kt 원정에 동행시키지 않고 광주에서 훈련하며 컨디션을 관리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13일 한화와의 홈경기에서는 상태를 살핀 뒤 출전 여부를 정할 예정이었다. 구단은 회복 경과를 보고 기술 훈련과 경기 복귀 시점을 판단하고, 당시 1군 엔트리에서 바로 제외하지 않겠다고 했다. 구단 관계자는 스포츠 활동이 어려울 정도의 부상은 아닌 것으로 봤다고 설명했지만, 이는 출전 확정을 뜻하지 않았다. 김도영도 아시안게임 출전 의지가 강한 것으로 전해졌다.

당시 대표팀은 14일 소집 예정이었고, 김도영은 13일 경기를 큰 이상 없이 마치면 대표팀에 합류할 것으로 보도됐다. 대표팀은 17일 일본 나고야로 이동하는 일정이었으며, 한국의 조별리그 첫 경기는 21일 대만전으로 예정돼 있었다. KBO 전력강화위원회는 의료진 진단을 토대로 엔트리 교체 여부를 결정하기로 했다. 대회 규정상 야구 엔트리는 경기 시작 전날까지 교체할 수 있었지만 조직위원회 승인이 필요해, 소집 전 결정될 전망이었다.

참고 자료

AI 요약
2026년 9월 보도 당시 KIA 김도영의 아시안게임 출전 여부는 확정되지 않았다. 부상과 수술, 퇴원까지의 경과는 확인됐지만 대표팀 합류와 경기 출전은 회복 상태 및 의료진 판단에 달린 상황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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