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미애는 2026년 10월 17일 부천 공장 화재로 순직한 김진석 소방위에게 애도를 표하며 “용기와 헌신을 결코 잊지 않겠다”고 밝혔다.
유가족에게도 깊은 애도와 위로를 전하고, 그들이 겪는 슬픔을 헤아리기 어렵다고 말했다.
추미애는 소방관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는 책무를 가슴에 새기겠다고 했다.
아울러 현장 안전과 근무환경을 더 철저히 살피겠다고 밝혔다.
장례와 관련해서는 경기도가 김 소방위를 경기도청장으로 예우하도록 당부했다. 영결식은 10월 19일 열릴 예정이라고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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