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5세 이영애 초근접 사진, 갈색 정수리에 ‘뿌염’ 추측 나온 까닭

봄날의기억 2026/1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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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애의 ‘방부제’ 미모가 화제가 된 가운데, 시상식 사진에서 정수리의 갈색 머리카락이 포착돼 온라인에서 염색 여부를 둘러싼 반응이 나왔다.

10월 17일 보도에 따르면 케이스타뉴스 공식 계정은 최근 이영애가 남편 정호영 씨와 제16회 아름다운예술인상 시상식에 참석한 모습을 공개했다.

사진에서 이영애는 하얀 피부와 V라인으로 주목받았고, 고개를 숙인 순간 정수리 부분의 갈색 머리카락이 드러났다.

이를 본 일부 네티즌은 뿌리 염색, 이른바 ‘뿌염’을 한 것 아니냐고 추측했지만 실제 시술 여부는 확인되지 않았다.

머리색을 두고는 자연스러운 인간미가 느껴진다는 의견과 색이 어색하게 튄다는 반응이 함께 나왔다.

흰머리 부분만 헤나로 손질한 것 같다는 추측도 있었고, 자연스럽게 나이 드는 모습이 아름답다는 의견도 있었다.

보도 당시 55세인 이영애를 향한 다양한 반응과 별도로, 카메라를 연예인 바로 앞까지 가져와 촬영하는 방식이 불편하다는 지적도 나왔다.

이날 이영애는 야외 행사장 테이블에 정호영 씨와 나란히 앉았다. 옆자리에는 원로배우 신영균의 외손녀인 가수 이재도 있었다.

사업가인 정호영 씨는 이영애보다 20세 연상이며, 두 사람은 2009년 결혼해 2011년 쌍둥이 남매를 얻었다.

이번에는 부부가 함께 시상식에 참석했다.

아름다운예술인상은 신영균예술문화재단이 창립된 2011년에 제정된 상으로, 영화와 공연, 공로, 선행, 신인 등 문화예술 분야에서 활동한 예술인을 선정한다.

올해 시상식에서는 5개 부문 수상자에게 각각 2000만원씩, 총 1억원의 시상금이 수여됐다.

시상식이 끝난 뒤 같은 장소에서는 재단 설립자인 신영균의 백수연도 열렸다.

AI 요약
이영애의 ‘방부제’ 미모가 화제가 된 가운데, 시상식 사진에서 정수리의 갈색 머리카락이 포착돼 온라인에서 염색 여부를 둘러싼 반응이 나왔다. 10월 17일 보도에 따르면 케이스타뉴스 공식 계정은 최근 이영애가 남편 정호영 씨와 제16회 아름다운예술인상 시상식에 참석한 모습을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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