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이핑크 출신 배우 손나은, 오늘 모친상…동생 손새은과 빈소 지켜

칼퇴를꿈꾸며 2026/1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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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핑크 출신 배우 손나은이 2026년 10월 17일 어머니를 여의었다. 소속사 제이와이드컴퍼니에 따르면 고인의 빈소는 서울의 한 장례식장에 마련됐으며, 손나은은 프로골퍼인 동생 손새은과 함께 빈소를 지키고 있다. 발인은 19일 엄수될 예정이다.

손나은은 2011년 에이핑크 멤버로 데뷔해 ‘노노노’, ‘미스터 츄’, ‘러브’ 등으로 사랑받았다. 2022년 팀을 떠난 뒤에는 연기에 주력해 ‘두번째 스무살’, ‘신데렐라와 네 명의 기사’, ‘고스트 닥터’, ‘대행사’, ‘가족X멜로’ 등에 출연했다.

올해는 MBC 드라마 ‘김부장’으로 시청자들과 만났다. 이 작품은 최고 시청률 23.1%를 기록했고, 지난 7월 종영했다.

AI 요약
에이핑크 출신 배우 손나은이 2026년 10월 17일 어머니를 여의었다. 소속사 제이와이드컴퍼니에 따르면 고인의 빈소는 서울의 한 장례식장에 마련됐으며, 손나은은 프로골퍼인 동생 손새은과 함께 빈소를 지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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