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진희·이소미, 다우 챔피언십 연장전 승부는 어떻게 갈렸나

치킨과맥주 2026/1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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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진희와 이소미는 2025년 다우 챔피언십 최종 라운드에서 8언더파 62타를 쳤다.

두 선수는 최종 합계 20언더파 260타로 대회를 마치고 우승했다.

두 선수는 렉시 톰프슨·메건 캉 조와 연장전에 들어갔다.

연장전은 파3 18번 홀에서 치러졌다. 이소미가 약 8피트 거리의 버디 퍼트를 성공시키면서 임진희·이소미 조가 우승을 확정했다.

메건 캉은 5피트 버디 퍼트를 놓쳐 승부를 두 번째 연장 홀로 이어가지 못했다.

참고 자료

AI 요약
임진희와 이소미는 2025년 다우 챔피언십 최종 라운드에서 8언더파 62타를 쳤다. 두 선수는 최종 합계 20언더파 260타로 대회를 마치고 우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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