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조세호의 아내 정수지가 17일 자신의 계정에 남편의 윙크 영상과 함께 “이걸 왜 나만 봐야 하는데”라는 글을 올렸다. 영상에서 조세호는 노란색 카디건을 입고 와인잔을 든 채 카메라를 바라보며 연달아 윙크하고 손가락 하트를 만들었다.
촬영자는 조세호의 모습을 확대했다가 축소하며 장난스러운 화면을 연출했다. 영상에 누리꾼들은 “혹시 혼자만 봐주시면 안될까요?”, “이걸 우린 왜 봐야 하는데..” 등의 댓글을 남겼다.
조세호와 정수지는 2024년 11월 결혼했다. 정수지는 최근 조세호의 일상이 담긴 사진을 올리는 계정을 만들어 운영하고 있다. 조세호의 일상을 공유하는 계정 운영은 남편을 내조하기 위한 것이라고 전해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