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9월 17일 방송을 앞두고 공개된 SBS Plus·ENA 예능에서 7기 옥순은 미스터 조와 미스터 지의 2대1 데이트에 나섰다. 데이트 뒤에는 미스터 조의 선물과 두 사람의 발언이 전해졌다.

미스터 조는 옥순에게 인형 키링을 선물했고, 옥순은 “최종 선택을 할 수도 있겠다”고 말했다. 최종 선택 가능성을 언급한 쪽은 옥순이다. 미스터 조는 데이트 후 남자 숙소에서 “목적을 한 80% 달성한 느낌”이라고 했고, 미스터 지를 “경쟁이 안 되는 경쟁자”라고 표현했다. 그의 발언은 데이트 목표와 경쟁자에 관한 것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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