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수 겸 배우 손나은(32)이 17일 모친상을 당했다. 소속사 제이와이드컴퍼니 관계자는 이날 손나은의 모친상 소식을 밝혔다. 빈소는 서울의 한 장례식장에 마련됐으며, 손나은은 동생인 프로골퍼 손새은과 슬픔 속에 조문객을 맞이하고 있다.
고인의 발인은 19일 엄수될 예정이다.
손나은은 2011년 그룹 에이핑크로 데뷔해 ‘노노노’, ‘미스터 츄’, ‘1도 없어’ 등의 곡으로 사랑받았다. 2022년 팀을 떠난 뒤 배우로 활동하며 드라마 ‘대행사’, ‘옥씨부인전’, ‘김부장’ 등에 출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