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주떡집' 마지막 영업서 이영지, 덜 익은 패티에 어떻게 대처했나

먹는게낙 2026/10/17
추천 0 비추 0 조회수 3603
내용 이해를 돕는 일러스트
내용 이해를 돕는 일러스트 · 소재: Microsoft Fluent Emoji

tvN ‘우주떡집’의 서울 마지막 저녁 영업에서 이영지가 버거 패티가 덜 익은 실수를 발견하고 손님에게 직접 사과했다. 지난 16일 밤 8시 35분 방송된 회차에는 이은지, 오마이걸 미미, 이영지, 아이브 안유진과 일손을 도우러 온 엑소 도경수가 함께한 마지막 영업이 담겼다.

이영지는 손님에게 나간 패티가 완전히 익지 않은 것을 알고 곧바로 테이블로 가 “완벽한 저희들의 잘못”이라며 다시 조리하겠다고 말했다. 주방에서는 조리 시간을 착각했다며 자책했고, 미미의 위로를 받은 뒤 서비스용 쉬림프 버거도 준비해 손님을 다시 찾았다.

패티를 6분 30초 동안 정확히 조리했다고 설명한 이영지는 비프 값은 받지 않겠다고 밝혔다.

도경수의 합류로 한결 여유로워진 분위기에서는 멤버들의 유쾌한 ‘영업 공작’도 이어졌다. 안유진은 저녁 준비까지 돕고 가라고 설득했고, 이영지는 계약서에 적힌 도우 개수를 언급하며 거들었다. 도경수가 대결에서 진 점을 짚으며 맞서자 멤버들이 반발해 현장은 웃음바다가 됐다.

이은지가 선창한 도경수의 노래를 따라 부르며 손 하트를 만드는 중에는 머뭇거리던 이영지도 뒤늦게 대열에 합류했다.

강원도 고성에서 시작해 서울까지 이어진 식당 운영을 마친 멤버들은 마지막 영업의 소회를 나눴다. 이은지는 매출을 계산한 뒤 1인당 약 10만 원이 남을 것 같다고 예상했다. 고된 노동을 마친 이영지는 크게 반응하며 아이스크림 하나와 떡볶이 냄비 하나를 달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AI 요약
tvN ‘우주떡집’의 서울 마지막 저녁 영업에서 이영지가 버거 패티가 덜 익은 실수를 발견하고 손님에게 직접 사과했다. 지난 16일 밤 8시 35분 방송된 회차에는 이은지, 오마이걸 미미, 이영지, 아이브 안유진과 일손을 도우러 온 엑소 도경수가 함께한 마지막 영업이 담겼다.
당신이 좋아할만한 페이지
  • 0
  • 0
댓글 총 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