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손나은이 17일 어머니를 여의었다. 마이데일리는 이날 취재 결과를 전하며 손나은의 어머니가 세상을 떠났다고 보도했다. 빈소는 서울의 한 장례식장에 마련됐으며 발인은 19일 엄수될 예정이다.
손나은은 동생인 프로골퍼 손새은과 함께 빈소를 찾은 조문객을 맞이하고 있다. 보도 시점인 17일 기준으로 장례 절차가 진행 중이다.
손나은은 2011년 4월 에이핑크로 데뷔해 2022년까지 활동한 뒤 배우로 전향했다. 드라마 ‘무자식 상팔자’, ‘저녁 같이 드실래요?’, ‘고스트 닥터’, ‘대행사’ 등에 출연했다. 지난여름 방송된 SBS 드라마 ‘김부장’에서는 언더커버 특임국 요원 정상아를 연기했으며, 작품은 전국 시청률 23.1%를 기록했다.
손나은은 내년 방송 예정인 드라마 ‘궁에는 개꽃이 산다’의 주연 출연을 확정했으며 촬영을 앞두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