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KBS ‘전국노래자랑’ 성주군편이 11월 성주에서 열립니다. 성주군은 무대에 오를 참가 신청을 11월 3일까지 받으며, 예심은 11월 5일, 본 녹화는 11월 7일 진행합니다. 신청부터 예심, 녹화까지 일정이 나뉘어 있어 참가 희망자는 접수 마감일과 장소를 미리 확인할 필요가 있습니다.
신청할 수 있는 사람은 성주군민뿐 아니라 성주군에 있는 직장에 다니거나 학교에 재학 중인 사람, 지역 사업자와 성주에 연고가 있는 사람입니다. 신청서는 거주지 읍·면 행정복지센터 총무팀이나 성주군청 기획예산실에 방문해 제출할 수 있고, 전자우편 kimjs3025@korea.kr로 보내도 됩니다.
신청서는 읍·면 행정복지센터에서 받거나 성주군 홈페이지에서 내려받을 수 있습니다.
예심은 11월 5일 오후 1시 성주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열립니다. 다만 대한가수협회·한국가수협회·한국연예협회 소속 가수와 회원 등 기성가수는 참가 대상에서 제외됩니다. 본 녹화는 11월 7일 오후 2시 성주읍 성밖숲 특설무대에서 진행되며, 비가 오면 건강문화캠퍼스로 장소를 옮깁니다.
초대가수로는 김용임, 강문경, 장한별, 황윤성, 박상웅이 출연합니다. 성주군은 군민이 노래와 장기를 선보이고 함께 즐기는 지역 행사로 마련한다고 밝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