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KIA가 2026년 10월 17일 광주에서 열린 LG와의 경기에서 5-1로 이겼다. 두 팀은 2회 각각 1점 홈런을 기록했다. LG에서는 카스트로가, KIA에서는 송찬의가 홈런을 쳤다.
승부의 결승타는 김도영의 방망이에서 나왔다. 김도영은 4회 1사에 좌월 홈런을 쳤고, KIA는 이 회에 1점을 보탰다. KIA는 6회에도 1점을 추가한 뒤 8회 김도영의 2점 홈런으로 점수를 더했다.
KIA는 8안타, LG는 7안타를 기록해 안타 수 차이는 한 개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