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제 축제 식중독 유증상자 증가…역학조사 발표 일정, 보도 안에서 엇갈려

신난수달16 2026/1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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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제 지평선축제에 다녀온 뒤 식중독 의심 증세를 보이거나 확진 판정을 받은 사람이 900명을 넘었다.

김제시와 보건 당국이 집계한 인원은 10월 16일 오후 1시 기준 916명으로, 확진자만이 아니라 의심 증세를 보인 사람도 포함한다.

역학조사 결과 발표 시점은 보도 안에서 다르게 제시됐다.

10월 17일 보도 제목은 ‘월요일 발표’, 본문은 ‘내일 발표 예정’이라고 밝혀, 보도 당시 기준으로 각각 10월 19일과 10월 18일을 가리킨다.

김제시 보건소는 역학조사에 착수해 특정 부스에서 사용한 조리 도구와 종업원의 검체를 채취하고 보건환경연구원에 분석을 의뢰했다.

김제시는 10월 14일부터 요촌동 행정복지센터 2층 소회의실에 피해 지원센터를 설치해 보험금 청구 서류를 접수하고 있다.

AI 요약
김제 지평선축제에 다녀온 뒤 식중독 의심 증세를 보이거나 확진 판정을 받은 사람이 900명을 넘었다. 김제시와 보건 당국이 집계한 인원은 10월 16일 오후 1시 기준 916명으로, 확진자만이 아니라 의심 증세를 보인 사람도 포함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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