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릉 스쿠버다이버 실종 수색, 구조 세력은 어떻게 투입됐나

둘이사는일상 2026/1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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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 양양군 동산항 인근 바다에서 스쿠버다이빙을 하던 60대 남성이 물 밖으로 나오지 않아 강릉해양경찰서가 수색에 나섰다. 10월 17일 오후 3시 8분 보도에 따르면, 실종 신고는 이날 낮 12시 32분쯤 접수됐다.

당시 일행 7명이 함께 수중레저활동을 하던 중 A씨가 미출수한 것으로 파악됐다. 위치는 동산항에서 동쪽으로 약 1.5㎞ 떨어진 해상이다. 강릉해경은 경비함정과 파출소 연안구조정, 구조대 구조정 등 선박 3척과 헬기 1대를 급파하고 해양재난구조대도 투입해 수색하고 있다고 밝혔다.

보도 당시 현장에는 북서풍이 초속 8~12m로 불고 파고는 0.5~1m 안팎이었다. 해경이 선박과 항공기, 구조 인력을 함께 투입한 가운데 수색은 진행 중인 것으로 전해졌다.

AI 요약
강원 양양군 동산항 인근 바다에서 스쿠버다이빙을 하던 60대 남성이 물 밖으로 나오지 않아 강릉해양경찰서가 수색에 나섰다. 10월 17일 오후 3시 8분 보도에 따르면, 실종 신고는 이날 낮 12시 32분쯤 접수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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