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스파 윈터의 ‘두 번 꼰 다리’, 보그 인터뷰에서 왜 눈길 끌었나

오늘부터다시 2026/1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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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스파 윈터 자료사진, 2025년 1월 11일 SM Town. · snow plumflower · 원본 · CC BY-SA 2.0

에스파 윈터가 보그 인터뷰 영상에서 취한 독특한 앉은 자세가 일본 온라인에서 화제를 모았다. 의자에 앉은 윈터는 한쪽 다리를 꼰 뒤, 위로 올린 발을 반대쪽 종아리 뒤로 한 번 더 감아 걸었다.

보그 공식 유튜브 채널은 15일 ‘aespa Play Never Have I Ever’ 영상을 공개했다. 카리나, 지젤, 윈터, 닝닝이 출연해 자신의 노래를 반복해서 들은 경험과 과거 인터뷰를 보고 민망했던 순간 등을 주제로 이야기를 나눴다. 이 가운데 일본 누리꾼들의 시선은 인터뷰 내용보다 윈터의 다리 자세에 쏠렸다.

한 일본 누리꾼은 자세를 포착한 사진을 공유하며 다리가 길어 스스로 꺾기 기술을 건 것 같다는 취지의 말을 덧붙였다. 해당 게시물은 160만 회 이상의 조회수를 기록했다. 온라인에서는 자세가 다리 길이 때문인지 유연성 때문인지에 대한 반응이 이어졌고, 직접 따라 해보는 사람도 있었다. 윈터의 프로필상 키 약 164cm도 함께 언급됐다.

AI 요약
에스파 윈터가 보그 인터뷰 영상에서 취한 독특한 앉은 자세가 일본 온라인에서 화제를 모았다. 의자에 앉은 윈터는 한쪽 다리를 꼰 뒤, 위로 올린 발을 반대쪽 종아리 뒤로 한 번 더 감아 걸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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