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방대 생존, 성경륭 총장이 제안한 운영 변화는?

일에진심 2026/1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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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륭 상지대학교 총장은 2025년 5월 15일 인터뷰에서 수도권 집중과 학령인구 감소를 지방대 위기의 배경으로 짚고, 대학이 생존하려면 기존 운영 모델을 바꿔야 한다고 제안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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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용 이해를 돕는 일러스트 · 소재: Microsoft Fluent Emoji

제안은 대학 진입 연령 제한을 없애고 해외 학생을 유치하며, 온라인 병행 교육을 확대하는 것이다. 재정 측면에서는 등록금 외 수익원을 마련해야 한다고 밝혔다. 학생을 모집하는 범위와 교육 방식, 재정 기반을 함께 바꾸자는 구상이다.

참고 자료

AI 요약
성경륭 상지대학교 총장은 2025년 5월 15일 인터뷰에서 수도권 집중과 학령인구 감소를 지방대 위기의 배경으로 짚고, 대학이 생존하려면 기존 운영 모델을 바꿔야 한다고 제안했다. 제안은 대학 진입 연령 제한을 없애고 해외 학생을 유치하며, 온라인 병행 교육을 확대하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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