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홍지윤이 보랏빛 조명 아래서 찍은 초근접 셀카를 공개했다.
2026년 10월 17일 보도에 따르면, 홍지윤은 최근 인스타그램에 “Yeah Ah 오늘도 감사해요”라는 문구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올렸다.
긴 갈색 머리와 또렷한 이목구비가 화면을 채운 사진부터 장난기 어린 표정까지 담겼다.
첫 사진에서 홍지윤은 카메라를 가까이 들고 입꼬리를 살짝 올려 웃는다. 풍성한 속눈썹과 큰 눈망울, 윤기 있는 입술이 돋보인다.
이어지는 사진에서는 입술을 동그랗게 내밀어 귀여운 표정을 짓는다.
얼굴이 화면 가득 담긴 구도에서도 이목구비가 선명하고, 밝은 베이지색 의상과 차분한 브라운 헤어가 어우러져 있다.
다른 컷에서는 눈을 크게 뜨고 입술을 쭉 내밀어 표정을 한층 과장했다. 긴 머리카락이 얼굴 양옆을 감싸고 있다.
마지막 사진은 거울 앞에서 휴대전화를 든 모습이다.
화이트 셔츠에 베이지색 스트라이프 베스트를 입었고, 휴대전화에 달린 알록달록한 비즈 장식과 캐릭터 키링도 보인다.
홍지윤의 표정은 키링 속 캐릭터와 닮았다.
사진을 본 팬들은 “진짜 키링이랑 똑같이 생겼소요”, “너무이뻐요”, “인형이네”, “와 지윤님 얼굴이 너무 예쁘네요”, “싸랑해요 홍지윤”, “왜이케 귀여운거에요” 등의 댓글을 남겼다.
1995년생인 홍지윤은 기사에서 31세로 소개됐으며, 올해 MBN ‘현역가왕3’에 출연해 트로트 가수로 활동을 이어왔다.
‘트롯바비’는 홍지윤의 별명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