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하이닉스 청주 현장 근로자 부상, 사고 당시 작업은?

집순이의하루 2026/1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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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일 오전 10시 32분께 청주시 테크노폴리스 SK하이닉스 P&T7 공사현장에서 근로자 2명이 다쳤다.

20대 후반 A씨는 머리를 다쳐 중상을 입었고, 50대 중반 B씨는 경상을 입었다.

사고 당시 현장에서는 기계로 케이블 줄을 잡아당기는 작업이 진행되고 있었다.

작업 중 줄이 끊어졌고, 근처에 있던 두 근로자가 끊어진 줄에 걸려 넘어지면서 다친 것으로 파악됐다.

경찰은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AI 요약
17일 오전 10시 32분께 청주시 테크노폴리스 SK하이닉스 P&T7 공사현장에서 근로자 2명이 다쳤다. 20대 후반 A씨는 머리를 다쳐 중상을 입었고, 50대 중반 B씨는 경상을 입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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