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는 SOLO’ 1기 영호가 ‘나솔사계’ 최초의 글로벌 특집에 출연한다. 이번이 ‘나솔사계’ 네 번째 출연으로, 방송은 22일 밤 10시 30분 ENA와 SBS Plus에서 예정돼 있다.
성악가인 영호는 ‘나는 SOLO’ 출신 커플들의 축가를 불러왔지만 정작 본인은 솔로다. ‘나는 SOLO’ 출연 뒤 ‘나솔사계’에서는 7기 영수, 4기 영수 등과 함께 초기 사계 민박에 출연했다. 이전 사계 민박에서 국제결혼에 열린 마음을 내비친 적도 있다.
최근 ‘짝 컬래버’ 특집에서는 최종 커플이 되지 못했고, 7기 영호와 12기 영철에 이어 국밥으로 ‘고독 정식’을 먹었다. 이번 글로벌 특집 예고편에는 ‘비욘세 닮은 건강 미인’, ‘그리스 여신 같은 서구인’, 청순한 한국인 스타일의 외국인 여성이 등장한다. 7기 영식도 ‘경력직 솔로남’으로 출연해 “오랜만에 느껴보는 연애의 감정…”이라며 눈물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