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일드카드 결정전 1차전, LG는 이기고 두산은 7회에 무득점을 끊었다

건강하게먹자 2026/1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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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신한 SOL KBO 포스트시즌은 10월 14일 와일드카드 결정전으로 막을 올렸다.

서울 잠실구장에서 오후 6시 30분 열린 1차전에서 LG 트윈스가 두산 베어스를 4-1로 꺾었다.

경기 결과와 함께 눈길을 끈 대목은 두산의 길었던 연속 무득점 기록이 어디서 멈췄느냐다.

두산은 7회 2사 뒤 득점에 성공했다. 이 점수로 연속 무득점 기록은 24⅔이닝에서 끝났다.

승리를 거두지는 못했지만, 두산은 이날 한 점을 보태며 무득점 행진을 끊었다.

KBO 공식 일정에도 10월 14일 경기 결과는 두산 1-4 LG로 기록됐다.

와일드카드 결정전은 최대 2경기로 치러지고, 모든 경기는 정규시즌 4위 팀의 홈구장에서 열린다.

4위 팀은 1승 또는 무승부만으로 준플레이오프에 진출하지만, 5위 팀은 2승을 거둬야 한다.

따라서 이 대회에서는 한 경기 승리의 무게가 두 팀에 똑같지 않다.

LG와 두산의 1차전은 이런 진출 조건이 걸린 가운데 LG의 승리로 마무리됐다.

참고 자료

AI 요약
2026 신한 SOL KBO 포스트시즌은 10월 14일 와일드카드 결정전으로 막을 올렸다. 서울 잠실구장에서 오후 6시 30분 열린 1차전에서 LG 트윈스가 두산 베어스를 4-1로 꺾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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