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솔' 23기 영숙♥27기 상철, 교제 1주년 웨딩 화보에 담긴 모습은

산책이취미 2026/1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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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용 이해를 돕는 일러스트 · 소재: Microsoft Fluent Emoji

‘나는 솔로’ 23기 영숙과 27기 상철이 교제 1주년을 맞아 웨딩 화보와 사계절 사진을 공개했다. 영숙은 지난 16일 인스타그램에 “우리의 가을 겨울 봄 여름 다시 가을”이라는 문구와 사진을 게시했다. 웨딩 의상을 입은 사진이 공개됐지만, 두 사람이 결혼식을 올렸다는 소식은 아니다.

구체적인 결혼 날짜도 알려지지 않았다.

화보에서 영숙은 흰 드레스를 입고 머리를 자연스럽게 묶었으며, 상철은 검은 슈트를 입고 짙은 붉은빛 꽃다발을 들었다. 다른 사진에서는 풍성하게 퍼지는 드레스 자락과 포니테일 차림의 영숙을 상철이 바라본다. 두 사람은 격식을 갖춘 화보 외에도 검은 니트와 후드티를 입고 음식점에서 장난스러운 포즈를 취했다.

단풍을 배경으로 얼굴을 맞댄 모습, 눈 내리는 밤거리에서 서로를 향해 웃는 모습, 바닷가에서 영숙이 상철의 어깨에 기대 팔짱을 낀 사진도 공개됐다. 계절마다 달라지는 배경과 옷차림이 영숙이 적은 문구와 함께 두 사람의 추억을 보여준다.

두 사람은 ‘나는 솔로’의 서로 다른 기수 출연자이며, 실제 연인으로 발전했다. 1988년생 동갑내기로, 영숙은 변호사이고 상철은 한국전력공사에 재직 중인 것으로 소개됐다. 두 사람은 프러포즈 사실을 알렸고 양가 상견례를 진행한 근황도 전했다.

상철은 사진에 “앞으로도 쭉 잘 부탁해”라고 댓글을 남겼으며, 23기 옥순은 두 사람에게 행복을 기원했다. 팬들도 축하와 응원 댓글을 달았다.

AI 요약
‘나는 솔로’ 23기 영숙과 27기 상철이 교제 1주년을 맞아 웨딩 화보와 사계절 사진을 공개했다. 영숙은 지난 16일 인스타그램에 “우리의 가을 겨울 봄 여름 다시 가을”이라는 문구와 사진을 게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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