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트폰 사진 촬영 시점을 확인하는 기능은 이번 소개에 포함되지 않았다.
유튜브 채널 ‘엄마아빠 정보독립시대’가 다룬 스마트폰 활용법 7가지 가운데 갤러리 기능으로는 캡처한 웹페이지 다시 열기, 삭제 사진 복원, 사진 속 글자 인식과 검색 등이 있다.
인터넷 화면을 캡처한 뒤 원래 페이지를 찾고 싶다면 갤러리의 ‘스크린샷’ 폴더에서 이미지를 열고, 화면 아래 지구본 아이콘 옆 ‘출처로 이동’을 누르면 된다.
실수로 삭제한 사진은 갤러리 오른쪽 아래 ‘메뉴’에서 ‘휴지통’을 열어 확인할 수 있다.
삭제 사진은 30일간 보관되며, 복구할 항목을 선택해 왼쪽 아래 ‘복원’을 누르면 원래 위치로 돌아온다.
약통이나 서류의 작은 글씨를 검색할 때는 사진을 띄운 뒤 오른쪽 아래 노란색 ‘T’ 버튼을 누른다.
인식된 글자에서 필요한 단어를 길게 눌러 선택하고 복사하면 검색창에 붙여 넣을 수 있다.
사진을 찾을 때는 갤러리 오른쪽 위 돋보기에서 ‘결혼식’, ‘낚시’, ‘아기’ 같은 단어를 검색하면 AI가 관련 이미지를 찾아준다.
자주 보는 사진은 화면을 아래에서 위로 쓸어 올려 ‘# 태그 추가’에 단어를 입력해두면 같은 태그가 붙은 사진끼리 모아볼 수 있다.
갤러리 밖에서는 녹음 내용을 글자로 바꿔 확인할 수 있다.
병원 진료나 보험 상담 내용을 다시 들을 필요가 있을 때 ‘음성 녹음’ 앱에서 파일을 선택하고 오른쪽 위 버튼의 ‘텍스트 변환’을 실행하면 된다.
일반 전화 통화 녹음 파일도 같은 방식으로 변환할 수 있다.
ARS 안내를 글자로 보려면 설정에서 ‘접근성’, ‘청각 보조’, ‘실시간 자막’을 차례로 열어 기능을 켜고, 언어 설정에서 한국어를 내려받으면 통화 음성이 화면에 표시된다.
각 기능의 조작 화면과 자세한 활용법은 유튜브 채널 ‘엄마아빠 정보독립시대’ 영상에서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