흥국생명은 17일 여수 진남체육관에서 열리는 2026 여수·NH농협컵 프로배구대회 준결승에서 GS칼텍스와 맞붙는다. 경기를 앞두고 요시하라 토모코 감독은 전날 하루 쉰 시간이 표승주에게 도움이 될 것으로 내다봤다.
흥국생명은 연전을 치르는 GS칼텍스와 달리 하루 재정비 시간을 확보했다. 요시하라 감독은 선수들이 회복할 시간이 경기력 유지에 중요하다고 설명하며, 휴식 시간이 많을수록 좋다는 뜻을 밝혔다. 특히 궂은일을 맡아온 베테랑 표승주에게 하루 쉼이 긍정적으로 작용할 것이라는 기대를 나타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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