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 닉스, 유뱅크스 방출 전망…세 번째 센터 후보는 누구인가

처음이라그래 2026/10/17
추천 0 비추 0 조회수 5557

뉴욕 닉스가 가슴 근육을 다친 드류 유뱅크스를 방출할 전망이다. ESPN의 샴스 카라니아 기자는 뉴욕이 유뱅크스와 결별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포워드와 센터를 맡는 유뱅크스는 가슴 쪽 근육이 찢어지는 부상을 입었고, 회복에 상당한 시간이 걸릴 것으로 보도됐다.

2026-2027시즌을 앞둔 뉴욕은 골밑 보강을 염두에 두고 트레이닝캠프를 치렀다. 유뱅크스는 캠프에 참가했지만 부상으로 전열에서 이탈했다. 프리시즌에서 팀 전력과 호흡을 맞추거나 골밑 수비 역할을 보여줄 기회도 잃었다.

보스턴 칼리지와 퍼시픽대의 NCAA 남자농구 토너먼트 경기 자료사진, 미국 유타주 솔트레이크시티 헌츠먼 센터. · Ken Lund from Reno, Nevada, USA · 원본 · CC BY-SA 2.0

현재 뉴욕의 센터는 칼-앤서니 타운스와 안드레 드러먼드다. 미첼 로빈슨이 보스턴으로 이적한 뒤 뉴욕은 드러먼드를 붙잡아 백업 자리를 마련했지만, 세 번째 센터는 아직 정해지지 않았다. 유뱅크스도 해당 자리를 놓고 경쟁하던 선수였다.

뉴욕은 제임스 와이즈먼과 토니 브래들리도 캠프에 초청했다. 존 콘차르가 캠프에 합류하지 않기로 하자 브래들리를 추가로 불렀다. 유뱅크스가 빠진 뒤에는 와이즈먼과 브래들리 가운데 한 명을 택하거나, 자리를 남겨둔 채 시즌을 시작하는 방안이 거론된다. 오차이 아바지와 브루스 브라운도 남은 선수단 자리를 두고 경쟁하고 있지만, 보도에서 이들이 세 번째 센터 후보로 언급된 것은 아니다.

참고 자료

AI 요약
뉴욕 닉스는 가슴 근육 부상으로 회복에 상당한 시간이 걸릴 것으로 전해진 드류 유뱅크스를 방출할 전망이다. 세 번째 센터 후보로는 제임스 와이즈먼과 토니 브래들리가 거론되며, 오차이 아바지와 브루스 브라운은 별도로 남은 선수단 자리를 놓고 경쟁한다.
당신이 좋아할만한 페이지
  • 0
  • 0
댓글 총 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