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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민족문화대백과사전은 박중양의 이칭으로 ‘朴忠重陽’을 기록하고, 자(字)는 원근(源根)이라고 적었다.
민족문제연구소는 박중양이 젊은 시절 ‘박원근’이라는 이름을 썼다고 소개한다.
한국일보 보도에 따르면 친일반민족행위진상규명 보고서는 ‘박원근’을 박중양의 이명으로 확인했다.
한국민족문화대백과사전은 박중양의 행적이 특별법상 친일반민족행위로 규정됐으며, 그 결정이유서에 기록됐다고 설명한다.
참고 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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