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중양의 ‘박원근’ 이름, 자료에는 어떻게 기록됐나

출근도장찍기 2026/1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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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민족문화대백과사전은 박중양의 이칭으로 ‘朴忠重陽’을 기록하고, 자(字)는 원근(源根)이라고 적었다.

박중양과 조선민보 기자, 1935년 9월 4일 자료사진 · 朝鮮民報社 · 원본 · Public domain

민족문제연구소는 박중양이 젊은 시절 ‘박원근’이라는 이름을 썼다고 소개한다.

한국일보 보도에 따르면 친일반민족행위진상규명 보고서는 ‘박원근’을 박중양의 이명으로 확인했다.

한국민족문화대백과사전은 박중양의 행적이 특별법상 친일반민족행위로 규정됐으며, 그 결정이유서에 기록됐다고 설명한다.

참고 자료

AI 요약
한국민족문화대백과사전은 박중양의 이칭으로 ‘朴忠重陽’을 기록하고, 자(字)는 원근(源根)이라고 적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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