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바인·이경애 제주 한라봉 촬영, 촬영일과 방송일은 어떻게 달랐나

새벽도토리 2026/1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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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디바인과 개그우먼 이경애는 2010년 2월 9일 제주도에서 KBS 1TV ‘체험 삶의 현장’ 촬영을 했다. 한라봉 수확철을 맞아 두 사람은 방송에 일일 일꾼으로 참여해 수확 작업을 진행했다. 뉴스엔은 이 내용을 2010년 2월 19일 보도했다.

내용 이해를 돕는 일러스트
내용 이해를 돕는 일러스트 · 소재: Microsoft Fluent Emoji

디바인은 몸빼 바지와 꽁지머리 차림으로 한라봉 따기에 집중했다. 현장에서는 제주 흑돼지와 장어를 대접받았다고 보도됐다. 디바인은 처음에는 일을 하러 간다고 생각했는데 오히려 많이 챙겨줘 감동했다며, 이경애 선배가 도와준 덕분에 촬영을 잘 마친 것 같다고 말했다. 이런 촬영은 처음이라 개인적으로도 기억에 남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촬영일과 방송 안내일은 별개다. 보도 당시 제주 촬영분은 2010년 2월 21일 오전 9시 KBS 1TV에서 방송될 예정이었다. 같은 기사에는 디바인의 별도 출연 일정도 실렸다. 당시 미니앨범 ‘gRowing Vol.1’의 타이틀곡 ‘눈을 감는다’로 활동하던 그는 2010년 2월 19일 오후 8시 50분 KBS 2TV ‘스펀지 2.0’에 출연할 예정이었다. 따라서 2월 19일은 촬영분 방송일이 아니라 다른 프로그램의 출연 일정이 안내된 날이다.

참고 자료

AI 요약
가수 디바인과 개그우먼 이경애는 2010년 2월 9일 제주도에서 KBS 1TV ‘체험 삶의 현장’ 촬영을 했다. 한라봉 수확철을 맞아 두 사람은 방송에 일일 일꾼으로 참여해 수확 작업을 진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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