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미애, 부천 금속공장 화재 현장 방문…부상 소방관 치료 지원 약속

금요일밤 2026/1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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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미애 경기도지사는 2026년 10월 16일 소방관 5명 등 7명이 다친 부천시 오정구 내동 금속공장 화재 현장을 방문했다. 추 지사는 부상한 소방관들의 치료와 회복에 경기도가 만전을 기하겠다고 밝혔다.

추미애 자료사진(2026년 5월) · 델리민주 [더불어민주당] · 원본 · CC BY 4.0

추 지사는 경기소방이 화재 신고 뒤 3분 만에 출동해 피해 확산을 막았다고 말했다. 작업자들을 먼저 대피시킨 뒤 뒤늦게 나오던 소방관들이 안전하게 대피하지 못해 다친 경위에는 안타까움을 표했다.

추 지사는 금속 세정에 쓰인 시너로 불길이 번졌고, 위험물질을 허가 없이 취급한 정황이 있다고 설명했다. 경기도는 소방본부와 협력해 위험물질 취급 업소에 대한 사전 단속과 예방 활동을 강화하겠다고 밝혔다.

추미애의 2015년 패널 행사 자료사진 · Transitional Justice Working Group · 원본 · CC BY 3.0

참고 자료

AI 요약
추미애 경기도지사는 2026년 10월 16일 소방관 5명 등 7명이 다친 부천시 오정구 내동 금속공장 화재 현장을 방문했다. 추 지사는 부상한 소방관들의 치료와 회복에 경기도가 만전을 기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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