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월 결혼’ 지예은, 휴게소서 예비 시누이와 어떻게 마주쳤나

처음이라그래 2026/1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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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용 이해를 돕는 일러스트 · 소재: Microsoft Fluent Emoji

12월 결혼을 앞둔 지예은이 충주 행사장으로 이동하다 휴게소에서 예비 시누이와 조카를 우연히 만났다. 이 장면은 10월 16일 방송된 SBS ‘무엇이든 해줄지니-비서진’에 담겼다. 방송에서 이서진과 김광규는 지석진, 지예은의 일일 매니저를 맡았다. 네 사람은 지예은이 추천한 십원빵을 사려고 휴게소에 들렀다.

일행은 십원빵을 산 뒤 인증사진을 찍고 함께 빵을 먹었다. 이서진은 “전 이런 거 안 좋아한다”고 말하면서도 맛있게 먹었다. 빵을 먹으며 차로 이동하려던 중 한 아이가 지예은을 “이모”라고 불렀다.

아이를 알아본 지예은은 “나와도 되나?”라며 놀랐고, 아이가 예비 신랑 바타의 조카이며 함께 있던 성인은 바타의 친누나라고 밝혔다.

지예은의 설명을 들은 지석진은 예비 시누이에게 “예은이 잘 부탁드린다”고 인사했다. 바타의 누나는 결혼식에 가는 길에 휴게소에 들렀다고 전했다. 충주 행사장으로 향하던 지예은 일행과 결혼식장으로 이동하던 바타의 누나·조카가 같은 곳에 들르면서 뜻밖의 만남이 이뤄졌다. 이후 지예은은 바타에게 전화해 “자기야.

나 여기서 조카 봤다. 그래서 인사했다. 너무 신기하다”고 말했다. 십원빵을 먹었다고 알린 뒤에는 “자기 보고 싶어. 사랑해”라고 덧붙였다.

AI 요약
12월 결혼을 앞둔 지예은이 충주 행사장으로 이동하다 휴게소에서 예비 시누이와 조카를 우연히 만났다. 이 장면은 10월 16일 방송된 SBS ‘무엇이든 해줄지니-비서진’에 담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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