걸스데이 유라, 양세찬과 “만났는데 티 안 난다”…‘런닝맨’서 무슨 상황?

반가워요여러분 2026/1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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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용 이해를 돕는 일러스트
내용 이해를 돕는 일러스트 · 소재: Microsoft Fluent Emoji

걸스데이 유라가 양세찬과의 과거 열애설을 두고 “우리 만났었는데 진짜 티 안 난다”고 말한다. 이 발언은 실제 교제를 인정한 내용이 아니라, 과거 열애설을 예능 소재로 언급한 장면이다. 유라와 박초롱이 양세찬을 둘러싸고 선택 경쟁을 벌이는 모습은 18일 방송되는 SBS ‘런닝맨’에서 공개된다.

최근 진행된 녹화에서 유라와 박초롱은 양세찬의 마음을 흔들 게스트로 등장했다. 박초롱은 양세찬이 이상형으로 언급했던 인물로 소개됐다. 박초롱이 춤을 추며 다가오자 양세찬은 기쁜 기색을 감추지 못했고, 멤버들은 유라와 박초롱 사이에서 그가 어떻게 행동할지 놀렸다.

과거 열애설의 상대와 이상형이 한자리에 모인 설정이 레이스의 핑크빛 분위기를 만들었다.

레이스는 유라 팀과 박초롱 팀으로 나뉘어 멤버 선택과 환승을 거듭하는 ‘환승의 작대기’ 방식으로 진행된다. 팀을 정하기에 앞서 박초롱은 양세찬에게 “오빠 때문에 왔는데, 저 선택할 거죠?”라고 물으며 먼저 호감을 드러냈다.

유라도 의미심장한 눈빛으로 맞섰고, 두 사람의 관심을 받은 양세찬은 선택을 앞두고 고민하는 모습을 보였다.

유라와 박초롱이 원하는 멤버가 겹치자 지석진은 두 사람에게 잇달아 선택받지 못했다. 그는 “너희 둘은 앞으로 나한테 인사하지 마라”고 불만을 말해 녹화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런닝맨’은 18일 오후 6시 10분 SBS에서 방송된다.

AI 요약
걸스데이 유라가 양세찬과의 과거 열애설을 두고 “우리 만났었는데 진짜 티 안 난다”고 말한다. 이 발언은 실제 교제를 인정한 내용이 아니라, 과거 열애설을 예능 소재로 언급한 장면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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