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마르가 야말을 세계 최고로 치켜세운 배경…평점 기록은 얼마나 가까웠나

뒹구는복숭아28 2026/10/17
추천 0 비추 0 조회수 4066

네이마르가 라민 야말의 기량을 높이 평가하며 2026년 발롱도르 수상에 대한 지지를 보냈다. 야말은 2026-27시즌 초반 10경기에서 소파스코어 평균 평점 역대 2위에 올랐고, 최고 기록은 네이마르가 보유하고 있다.

소파스코어는 10월 16일(한국시간) 두 선수의 시즌 평점을 비교하는 게시물을 공개했다. 매체 집계에서 야말은 10경기 평균 8.61점으로, 평점 집계가 시작된 이래 두 번째로 높은 수치를 기록했다. 2017-18시즌 네이마르의 평균 평점은 8.81점으로 역대 최고였다. 두 기록의 차이는 0.20점이다. 네이마르는 게시물이 올라온 지 수 시간 뒤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이를 공유해 야말을 세계 최고 선수로 치켜세웠다.

2026년 7월 19일 FIFA 월드컵 결승 아르헨티나-스페인전의 라민 야말. 자료사진. · Bryan Berlin · 원본 · CC BY-SA 4.0

인터풋볼 보도에 따르면 당시 19세인 야말은 올 시즌 10경기에서 8골 9도움을 작성했다. 17개의 공격포인트를 올린 그는 드리블과 상대 수비를 가르는 패스로 바르셀로나 공격에 영향을 미치고 있다. 지난 시즌에는 45경기에 나서 24골 17도움을 기록했다. 바르셀로나는 보도 당시 리그 10경기에서 전승을 거두며 43골을 넣고 9골을 내줬다.

평점 비교의 기준이 된 네이마르는 2017-18시즌 바르셀로나를 떠나 파리 생제르맹(PSG)에 합류했다. 프랑스 리그앙 첫 시즌에는 27경기에서 25골과 16도움을 올렸다. 야말의 발롱도르 수상 여부는 보도 당시 앞으로 열릴 시상식의 관심사였으며, 시상식은 10월 26일(현지시간) 개최될 예정이었다.

참고 자료

AI 요약
야말은 2026-27시즌 초반 10경기 평균 평점 8.61점으로 소파스코어 역대 2위에 올랐다. 역대 최고 기록인 네이마르의 8.81점과는 0.20점 차이이며, 네이마르는 야말의 2026년 발롱도르 도전을 지지했다.
당신이 좋아할만한 페이지
  • 0
  • 0
댓글 총 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