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고은, 신영수에 가족사진이라 알린 11주년 리마인드 웨딩 준비 과정

아직졸려24 2026/1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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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고은은 결혼 11주년을 기념해 남편 신영수에게 가족사진 촬영이라고 알리고 리마인드 웨딩을 준비했다.

2026년 9월 24일 공개된 영상에서 밝힌 깜짝 이벤트의 배경에는 10주년에 미뤄진 계획과 웨딩드레스에 대한 아쉬움이 있었다.

한고은은 결혼 10주년에 계획했던 리마인드 웨딩을 가족 일정 때문에 미뤘다고 설명했다.

이를 11주년에 다시 준비하면서 신영수에게 촬영의 실제 목적을 미리 알리지 않았다.

촬영 현장에서는 웨딩드레스를 입고 스튜디오에서 신영수를 기다렸다.

한고은은 급하게 결혼을 준비하느라 원하던 웨딩드레스를 입지 못했고 별도의 웨딩사진도 남기지 못했다고 말했다.

이번 촬영을 앞두고는 오프숄더와 하이넥, 실크 소재 등 여러 스타일의 드레스를 입어봤다.

촬영 현장에서 한고은은 신영수에게 다시 결혼해 달라고 청하며 11년 동안 함께 살아줘 고맙다는 마음을 전했다.

두 사람의 리마인드 웨딩 사진은 포토그래퍼 김세웅이 2026년 9월 27일 인스타그램에 공개했다.

참고 자료

AI 요약
한고은은 결혼 11주년을 기념해 남편 신영수에게 가족사진 촬영이라고 알리고 리마인드 웨딩을 준비했다. 2026년 9월 24일 공개된 영상에서 밝힌 깜짝 이벤트의 배경에는 10주년에 미뤄진 계획과 웨딩드레스에 대한 아쉬움이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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