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케 부상에 아틀레티코 중원 대안은? 마르카가 전한 결장 경기와 후보들

월급관리중 2026/10/17
추천 0 비추 0 조회수 5090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주장 코케가 왼쪽 허벅지 대퇴이두근 근육 손상으로 에스파뇰전에 나서지 못한다. 구단은 16일 코케가 왼쪽 다리 통증을 호소해 검사를 받았고, 근육 손상이 확인됐다고 발표했다. 복귀 시점은 아직 정해지지 않았다.

스페인 매체 마르카는 코케가 앞으로 10일 동안 예정된 에스파뇰전, 슈투트가르트 원정, 데포르티보와의 홈 경기에 출전하지 못할 것이라고 보도했다. 이는 결장 기간이 정확히 열흘로 확정됐다는 발표가 아니라, 해당 기간에 예정된 세 경기의 결장을 전한 내용이다. 아틀레티코는 이어 바이에른 뮌헨과 챔피언스리그에서, 바르셀로나와 라리가에서 맞붙을 예정이다.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의 코케와 필리페 루이스. 자료사진 · Carlos Delgado · 원본 · CC BY-SA 3.0

마르카는 중앙 미드필더 대안으로 파블로 바리오스와 조니 카르도주, 모르텐 히울만을 언급했다. 바리오스와 카르도주는 지난 시즌 여러 차례 부상을 겪었으며, 히울만은 시즌 초 선발로 출전했지만 현재는 주전 자리를 잃은 상태라고 매체는 전했다. 따라서 코케의 결장 예상 경기와 이후 이어지는 일정을 앞두고 중원 운용이 과제로 남았다.

코케는 아틀레티코 유소년팀에서 성장해 2009-10시즌 1군에 데뷔한 뒤 팀에서 뛰어 왔다. 통산 749경기에서 50골 122도움을 기록했고, 이번 시즌에는 9경기에 출전했다. 이강인은 아틀레티코 입단식 인터뷰에서 코케가 구단 합류를 권한 일이 이적 결정을 내리는 데 긍정적으로 작용했다고 밝힌 바 있다.

참고 자료

AI 요약
아틀레티코 주장 코케가 왼쪽 허벅지 대퇴이두근 부상으로 에스파뇰전에 결장한다. 마르카는 향후 10일 동안 예정된 세 경기에도 출전하지 못할 것으로 보도했으며, 중원 대안으로 파블로 바리오스·조니 카르도주·모르텐 히울만을 거론했다.
당신이 좋아할만한 페이지
  • 0
  • 0
댓글 총 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