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0월 16일 방송된 SBS 예능 ‘무엇이든 해줄지니 - 비서진’에서 이서진과 지예은이 결혼을 두고 티격태격했다. 이서진과 김광규는 지석진과 지예은의 매니저로 변신해 함께했다.
이서진은 오는 12월 댄서 바타와 결혼하는 지예은에게 “왜 이렇게 결혼을 빨리 하냐”고 물었다. 지예은은 “요즘 결혼 빨리하는 추세다. 젊었을 때 웨딩드레스 입으면 좋은 거 아니냐”고 답했다.
이서진이 “입었다가 벗는 거 아니냐”고 놀리자 지예은은 “무슨 그런 말씀을 하시냐. 이제 시집 가려는 사람한테 왜 그러시냐. 진짜 아저씨 맞는 거 같다”고 받아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