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상현 부회장 승진, 두산에너빌리티가 함께 발표한 인사는?

뒹구는별빛43 2026/10/17
추천 0 비추 0 조회수 3426

두산에너빌리티는 2026년 10월 16일 박상현 대표이사 사장 겸 최고재무책임자(CFO)를 부회장으로 승진시켰다고 발표했다.

같은 날 전략·혁신부문장인 송용진 사장을 신임 최고운영책임자(COO)로 선임했다.

박 부회장은 2008년 ㈜두산 지주부문 CFP팀 상무를 지냈고, 2013년 두산인프라코어 재무관리부문장을 맡았다.

2015년에는 ㈜두산 지주부문 부사장으로 근무했으며, 2018년 두산밥캣 대표이사에 올랐다.

2022년부터 두산에너빌리티 대표이사 사장으로 재직해 왔다.

연세대 경영학과를 졸업하고 미국 듀크대에서 경영학 석사(MBA) 학위를 받았다.

송 신임 COO는 엔지니어 출신으로 2008년 두산에너빌리티에 합류해 전략팀장과 전략·혁신부문장, 풍력BG장을 지냈다.

회사는 이번 인사가 글로벌 에너지 시장 변화에 대응하고 미래 성장 동력을 강화하기 위한 것이라고 밝혔다.

송 COO를 중심으로 원자력·가스터빈·해상풍력 등 핵심 사업의 경쟁력을 높이고, 인공지능(AI)과 디지털 기술을 활용한 혁신도 추진하겠다고 설명했다.

참고 자료

AI 요약
두산에너빌리티는 2026년 10월 16일 박상현 대표이사 사장 겸 최고재무책임자(CFO)를 부회장으로 승진시켰다고 발표했다. 같은 날 전략·혁신부문장인 송용진 사장을 신임 최고운영책임자(COO)로 선임했다.
당신이 좋아할만한 페이지
  • 0
  • 0
댓글 총 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