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즈-맨유 로즈 더비, 스카이스포츠가 2-0 승리를 예상한 이유

건강챙기자 2026/1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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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카이스포츠는 2026년 10월 18일 오후 10시(한국 시각) 앨런드 로드에서 열릴 프리미어리그 7라운드 로즈 더비에서 리즈 유나이티드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를 2-0으로 이길 것으로 내다봤다. 경기 전 리즈는 승점 9점으로 7위, 맨유는 승점 6점으로 13위다.

매체가 지목한 맨유의 약점은 흔들리는 경기 운영과 강한 압박에 대한 대응이다. 맨유는 헐 시티에 패하며 시즌을 시작한 뒤 입스위치 타운을 5-2로 꺾었지만, 그 승리가 현재까지 유일한 승리다. 에버턴과 토트넘 홋스퍼전에서는 종료 직전 동점골을 내줬고, 한 명이 퇴장당한 맨체스터 시티와 토트넘을 상대로도 각각 패배와 무승부에 그쳤다.

이란 축구대표팀 자체 평가전 경기 장면 자료사진. · Hossein Zohrevand · 원본 · CC BY 4.0

스카이스포츠는 리즈가 홈 관중의 열기와 강한 압박을 활용할 수 있다고 봤다. 리즈는 2025년 12월 초부터 프리미어리그 31경기에서 승점 45점을 얻었으며, 이 기간 더 많은 승점을 기록한 팀은 다섯 곳뿐이다. 같은 기간 앨런드 로드에서는 승점 29점을 쌓아 아스널, 맨체스터 시티, 맨유에 이어 네 번째로 높은 성적을 냈다. 리즈는 이번 시즌 2승 3무 1패로 출발해 7위에 올라 있다.

2-0은 경기 결과가 아니라 스카이스포츠가 제시한 예상 점수다. 매체는 리즈의 높은 경기 강도와 홈 성적이 승부에 영향을 줄 수 있다고 전망했다.

참고 자료

AI 요약
스카이스포츠는 10월 18일 예정된 로즈 더비에서 리즈의 2-0 승리를 예상했다. 맨유의 시즌 초반 부진과 리즈의 최근 홈 성적을 주요 근거로 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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