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테이시 키블러, 47번째 생일 사진에 담긴 링 밖의 근황

집순이의하루 2026/1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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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테이시 키블러가 47번째 생일을 맞아 푼타 브라바 골프 & 서프 클럽을 배경으로 찍은 사진 여러 장을 공개했다. 스포티비뉴스 보도에 따르면 키블러는 10월 15일(한국시간) 사회관계망서비스에 사진을 올렸다.

게시물에는 키블러의 독사진과 남편 자레드 포브와 함께한 사진이 담겼다. 비키니를 입은 모습에는 탄탄한 몸매와 외모를 칭찬하는 팬들의 반응이 이어졌고, 가족이 특별한 장소에서 함께 시간을 보내는 모습이 보기 좋다는 메시지도 나왔다.

2011년 스테이시 키블러 자료사진. · Cliff Lipson · 원본 · CC BY-SA 3.0

키블러는 WCW와 WWE에서 활동한 여성 프로레슬러다. WWE로 옮긴 뒤에는 주요 스토리라인에서 비중 있는 역할을 맡았으며, 프로레슬링 업계를 떠난 지 10년이 넘은 뒤인 2023년 WWE 명예의 전당에 헌액됐다. 은퇴 후에는 연기자와 방송인으로 활동하고, 사회관계망서비스를 통해 일상을 공유해 왔다.

키블러는 2013년 자레드 포브와 결혼했으며, 두 사람 사이에는 아들 한 명과 딸 두 명이 있다. 그는 과거 조지 클루니와 교제한 것으로도 알려져 있다.

참고 자료

AI 요약
스테이시 키블러가 47번째 생일에 푼타 브라바 골프 & 서프 클럽에서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WCW와 WWE에서 활약한 키블러는 2023년 WWE 명예의 전당에 헌액됐으며, 은퇴 후 연기자와 방송인으로 활동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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