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씨는 리니지M ‘THE GOLDEN AGE’ 업데이트를 2026년 9월 9일 진행한다고 9월 2일 발표했다.
업데이트에는 오리지널 클래스 투사 리부트가 포함됐다.
사전 공개된 구성은 신서버와 성장 지원, 던전 및 혈맹 콘텐츠 개편까지 아우른다.
리부트 월드에는 신서버 ‘기란’과 ‘하이네’를 열고 전용 성장 던전을 마련한다고 안내했다.
성장 지원책으로는 90레벨 경험치 50%까지 최대 1,000%의 경험치 보너스를 제공하는 ‘로엔그린의 특별 수련’, 성장 단계별 보상을 지급하는 ‘데포로쥬의 성장 패스’, ‘용의 계곡 탈환 작전’이 공개됐다.
성장 패스는 85레벨까지 이용할 수 있고, 뽑기 최대 300회와 영웅 카드 상자 2개 등을 제공하는 것으로 소개됐다.
사전예약 보상 ‘아덴 기사단의 장비’와 신서버 ‘과거의 말하는 섬’ 던전에서 얻는 ‘마력의 기운’을 재료로 영웅 등급 ‘기사단의 장비’를 제작할 수 있다는 내용도 포함됐다.
사전예약 전용 아이템 ‘찬란한 고대 목걸이’는 경험치 획득량 100%, 아데나 드롭량 10% 증가 효과를 제공하는 것으로 안내됐다.
투사 리부트에서는 NPC 전용 다중 체인 그랩을 활성화하고, 무기 사거리 4칸을 상시 적용하는 신규 스킬 ‘체인소드 마스터리(임팩트)’를 추가한다고 밝혔다.
유니크 전설 스킬 ‘아우라키아’에는 4대 각성 용의 효과를 동시에 적용하고 ‘아우라키아의 권능’을 활성화하는 내용이 담겼다.
할파스의 힘을 사용하는 신화 스킬 ‘아수라’는 ‘소울 케이지’를 발동시키는 방향으로 개선한다고 예고했다.
던전과 혈맹 콘텐츠도 개편 대상으로 공개됐다.
알비노 분지에는 상위 지역 ‘알비노 던전 4구역’을 추가하고, ‘악몽의 섬’에는 밸런스 조정과 신규 보상·컬렉션을 적용한다고 안내했다.
시즌 던전 ‘투기장’에는 신규 맵 2종을 더하며, ‘혈맹 레이드’에는 레이드 기록을 바탕으로 한 혈맹 간 경쟁 시스템과 보상을 도입하는 내용이 포함됐다.
참고 자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