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니지M 투사 리부트, 체인소드 사거리와 스킬 연계는 어떻게 바뀌나

산책하는별빛 2026/1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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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니지M은 2026년 9월 9일 ‘THE GOLDEN AGE’ 업데이트에서 오리지널 클래스 투사를 리부트했다.

공개된 변경점은 체인소드의 상시 사거리 적용과 기존 전설·신화 스킬의 효과 개선에 집중돼 있다.

새 스킬 ‘체인소드 마스터리(임팩트)’는 무기 사거리 4칸을 상시 적용한다.

공격 가능한 거리를 4칸으로 유지하는 기능이 명시된 만큼, 이번 리부트에서 확인되는 체인소드 관련 변화의 핵심은 사거리 조건이다.

이와 함께 NPC 전용 다중 체인 그랩이 활성화된다.

다중 체인 그랩은 NPC 대상 기능으로 안내돼 있어, 플레이어 대상 효과와 혼동하지 않도록 구분할 필요가 있다.

유니크 전설 스킬 ‘아우라키아’는 4대 각성 용의 효과가 동시에 적용되도록 바뀌며, ‘아우라키아의 권능’도 활성화된다.

한 가지 효과를 다른 효과로 교체하는 방식이 아니라, 발표 내용상 네 각성 용의 효과가 함께 적용되는 변경이다.

따라서 아우라키아의 리부트는 여러 각성 용 효과의 동시 적용과 권능 활성화로 정리된다.

신화 스킬 ‘아수라’는 할파스의 힘을 사용하는 스킬이다. 이번 변경으로 ‘소울 케이지’를 발동시키는 방향으로 개선됐다.

발표된 내용에서 투사의 전투 방식과 관련해 확인할 수 있는 축은 체인소드의 4칸 상시 사거리, NPC 전용 다중 체인 그랩, 아우라키아의 복수 효과 동시 적용, 아수라와 소울 케이지의 연계다.

세부 발동 조건이나 수치는 공개 설명에 포함되지 않았다.

참고 자료

AI 요약
리니지M은 2026년 9월 9일 ‘THE GOLDEN AGE’ 업데이트에서 오리지널 클래스 투사를 리부트했다. 공개된 변경점은 체인소드의 상시 사거리 적용과 기존 전설·신화 스킬의 효과 개선에 집중돼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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