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비♥이규한, 결혼 발표 뒤 서로에게 남긴 애정 표현은?

산책하는귤 2026/1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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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용 이해를 돕는 일러스트
내용 이해를 돕는 일러스트 · 소재: Microsoft Fluent Emoji

가수 겸 화가 솔비와 배우 이규한이 10월 15일 각자의 계정에 결혼 소식을 알렸다. 두 사람은 서로의 발표 글에 ‘좋아요’를 눌렀고, 손을 맞잡은 채 마주 보며 웃는 같은 사진을 게시했다. 사진과 글에는 서로를 향한 애정이 담겼다.

이규한은 사진과 함께 “내 인생으로 들어온 지안”이라고 적었다. 지안은 솔비의 본명 권지안에서 따온 이름이다. 솔비는 “제 인생에 중요하고 행복한 소식”이라며 인생의 동반자를 만나 함께 내일을 그려가게 됐다고 밝혔다.

두 사람이 함께 만드는 순간을 소중히 여기며 “우리라는 삶의 작품”을 완성해 나가겠다고도 전했고, 발표문 끝에는 “많이 응원해주세요”라고 덧붙였다.

결혼 발표 뒤 솔비가 과거 밝힌 배우자상도 다시 주목받았다. 그는 2024년 11월 자신의 채널 ‘원숭이행성’에 올린 영상 ‘인생 결정사! 결혼정보회사에 다녀왔습니다! 솔비로운 탐구생활 EP.3’에서 키와 외모, 나이 차이를 크게 따지지 않는다고 말했다.

상대가 자기 일을 즐기고 꿈을 꾸며 진취적으로 나아가야 하며, 선하고 지적인 분위기가 풍기는 사람에게 끌린다고 설명했다.

영상에서 결혼정보회사 매니저는 솔비의 MBTI 유형인 INFP를 두고 상담해 본 유형 가운데 가장 어렵다고 말했다. INFP는 상담 중에는 다 괜찮다며 이상형이 없다고 하다가도, 프로필을 받으면 “느낌이 안 온다”고 한다는 설명이었다.

소속사 지안캐슬은 두 사람이 서로에 대한 신뢰와 사랑을 바탕으로 부부가 되기로 약속했다고 밝혔다. 최근 상견례를 마친 두 사람의 결혼식은 2027년 4월 양가 가족과 친인척, 가까운 지인만 참석하는 비공개 행사로 열릴 예정이다.

AI 요약
가수 겸 화가 솔비와 배우 이규한이 10월 15일 각자의 계정에 결혼 소식을 알렸다. 두 사람은 서로의 발표 글에 ‘좋아요’를 눌렀고, 손을 맞잡은 채 마주 보며 웃는 같은 사진을 게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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