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송중기가 아내 케이티 루이스 사운더스와 함께 만든 올리브오일을 방송인 최화정에게 선물했다. 최화정은 10월 15일 유튜브 채널 ‘안녕하세요 최화정이에요’에 공개된 영상에서 이 선물을 소개했다. 영상 제목은 ‘관리의 신 최화정! 아침에 꼭 챙겨먹는 그릭요거트 요리 5종 최초공개’다.
그릭요거트 요리를 만들던 중 오일을 꺼낸 최화정은 “중기가 나한테 선물했다”며 부부가 이탈리아에서 올리브를 처음 수확해 만든 오일이라고 전해 들었다고 말했다. 이어 “둘이서 수확한 거라더라. 너무 귀하지”라고 덧붙였다.
병에는 아이 두 명의 그림이 그려져 있었고, 최화정은 그림 속 아이들이 송중기 부부의 아이라고 설명했다. 송중기와 케이티는 2023년 결혼해 같은 해 아들을 얻었고, 이듬해 딸을 얻었다.
송중기는 2024년 12월 최화정의 유튜브 채널에 출연해 아내를 만난 뒤 올리브오일에 관심을 갖게 됐다고 밝혔다. 당시에는 집에서 기른 올리브나무에서 얻은 오일을 요리에 사용한다고 설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