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상화, 강남 일정 중 홀로 일본 시댁행…시아버지 건강은?

산책하는별빛 2026/1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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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화가 남편 강남의 일본 일정 중 홀로 시댁을 찾아 시아버지를 만났다. 10월 15일 유튜브 채널 ‘동네친구 강나미’에 공개된 영상 ‘내조 여왕 상화랑 3박 4일 일본 스케줄 다녀왔습니다!’에는 두 사람의 일본 일정이 담겼다.

전 스피드스케이팅 국가대표인 이상화는 KBS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개막식 특별 해설위원으로 나선 강남과 함께 일본을 찾았다.

강남의 일정이 진행되는 동안 이상화는 일본에 거주하는 시아버지에게 인사하러 혼자 길을 나섰다. 김과 청국장 가루, 홍삼, 한과, 약과 등을 챙겨 지하철로 이동했고, 무거운 짐을 들고 가다 종이가방이 찢어지기도 했다.

제작진이 선물을 모두 시아버지께 드릴 것이냐고 묻자 이상화는 “오빠 일이 있을 땐 제가 가서 인사드리고 온다”고 답했다. 전날 너무 늦게 도착해 선물을 이제 전하러 간다고도 설명했다.

이상화는 시아버지가 걷다가 발을 잘못 디뎌 고관절을 다쳤다고 전했다. 만남을 마친 뒤에는 “생각보다 건강하셔서 다행이다”라며 안도했다.

이상화는 일본어가 서툴러 아쉬웠다며 “한국말 하다 왔다”고 털어놨다. 일본어 공부를 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고도 덧붙였다.

AI 요약
이상화가 남편 강남의 일본 일정 중 홀로 시댁을 찾아 시아버지를 만났다. 10월 15일 유튜브 채널 ‘동네친구 강나미’에 공개된 영상 ‘내조 여왕 상화랑 3박 4일 일본 스케줄 다녀왔습니다!’에는 두 사람의 일본 일정이 담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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