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이상엽이 16일 SNS에 사진 여러 장을 올리고 팬들에게 안부를 전했다. 게시물이 뜸해 팬들이 걱정했다는 말도 덧붙였다.
이상엽은 “피드를 자주 안 올려서 걱정들 하셔서 올려봐요”라고 쓴 뒤 “저예요. 살아 있는 나. 다들 잘 지내시지요?”라고 인사를 건넸다. 이어 사진 중 마음에 드는 것을 골라 달라며 “당신의 아재에게 투표하세요”라고 적었다.
사진에는 카페에서 아이스커피를 앞에 둔 이상엽이 흰색 반팔 티셔츠 차림으로 여러 표정의 셀카를 찍는 모습이 담겼다. 그는 지난달 18일 이후 일상 사진을 거의 공개하지 않아 이번 게시물은 약 한 달 만의 근황이다.
배우 전소민은 댓글로 “예뻐요”라고 썼고, 온주완은 사진을 자주 올려 달라는 반응을 남겼다. 셰프 윤남노도 이상엽을 칭찬하는 댓글을 달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