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영표는 완봉, 최원준은 타율 0.413…KT의 9~10월 쉘힐릭스 수상자는

산책이좋아 2026/10/16
추천 0 비추 0 조회수 5218

KT 위즈의 고영표와 최원준이 2026 신한 쏠 KBO리그 9~10월 쉘힐릭스플레이어 투수·타자 부문 수상자로 선정됐다. 한국야구위원회(KBO)는 10월 16일 수상자를 발표했다. 이 상은 월간 대체 선수 대비 승리 기여도(WAR)를 기준으로 투수와 타자 각 1명을 뽑는다.

투수 부문 수상자인 고영표는 월간 WAR 1.62를 기록했다. 9~10월 7차례 선발 등판해 43이닝을 소화하며 5승 무패, 평균자책점 2.30, 탈삼진 44개를 올렸다. 선발 등판 5경기에서는 6이닝 이상을 던지고 3자책점 이하로 막는 퀄리티스타트를 작성했다. 10월 3일 롯데 자이언츠전에서는 9이닝 무실점 완봉승을 거뒀다.

2014 프랑스 국제 야구대회 프랑스-벨기에 경기 자료사진 · Shev123 · 원본 · CC BY-SA 4.0

타자 부문에서는 월간 WAR 2.73을 기록한 최원준이 선정됐다. 최원준은 해당 기간 타율 0.413, 57안타, 16타점, 35득점을 기록했다. 두 선수는 수상 상금으로 각각 150만원을 받는다. KT를 정규시즌 1위로 이끈 고영표와 최원준은 한국시리즈를 앞두고 훈련에 들어갔다.

참고 자료

AI 요약
고영표는 월간 WAR 1.62와 5승 무패, 최원준은 WAR 2.73과 타율 0.413으로 9~10월 쉘힐릭스플레이어에 뽑혔다.
당신이 좋아할만한 페이지
  • 0
  • 0
댓글 총 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