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이버펑크: 엣지러너 2, 발표에서 공개된 제작진과 이야기의 방향은?

소소한곰돌이26 2026/1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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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버펑크: 엣지러너 2》는 2025년 7월 5일 미국 로스앤젤레스에서 열린 애니메 엑스포 패널에서 공식 발표됐다.

CD 프로젝트 레드와 일본 애니메이션 스튜디오 TRIGGER가 함께 만드는 작품으로, 《사이버펑크 2077》 세계관을 배경으로 한 독립형 애니메이션 시리즈다.

발표 자리에서는 공식 로고와 포스터도 공개됐다.

연출은 카이 이카라시가 맡는다.

그는 《사이버펑크: 엣지러너》와 《SSSS.그리드맨》에 참여했으며, 이번 작품으로 감독 데뷔를 한다고 발표 당시 소개됐다.

전작 감독 히로유키 이마이시는 패널에서 연출의 바통을 이카라시에게 넘겼고, 이카라시는 녹화 영상 메시지와 ‘Director’s Voice’ 영상으로 작품에 참여하는 동기를 전했다.

수석 캐릭터 디자이너는 칸노 이치고다.

바르토시 슈티보르는 쇼러너이자 이야기 작가·프로듀서로 참여하며, 마사히코 오쓰카는 각본 각색을 맡는다.

작품은 새로운 등장인물들을 중심으로 전개되며, 크런치롤은 독립된 이야기 10편으로 구성된다고 소개했다.

구원과 복수가 주요 주제다. 슈티보르는 이를 이전 작업과 다른, 거칠고 현실적인 구원과 복수의 이야기라고 설명했다.

다만 발표된 내용은 작품의 큰 방향에 관한 것으로, 구체적인 줄거리나 인물의 선택까지 공개된 것은 아니다.

애니메 엑스포 패널에는 슈티보르와 이마이시, 성우 에미 로와 잭 아길라르가 참여했다.

패널 뒤에는 TRIGGER가 같은 날 저녁 진행하는 행사에서 새 티저 영상을 비공개로 상영한다는 안내도 있었다.

발표 당시 작품은 제작 중이었고 넷플릭스에서 향후 공개될 예정으로 소개됐지만, 구체적인 공개 날짜는 발표되지 않았다.

참고 자료

AI 요약
《사이버펑크: 엣지러너 2》는 2025년 7월 5일 미국 로스앤젤레스에서 열린 애니메 엑스포 패널에서 공식 발표됐다. CD 프로젝트 레드와 일본 애니메이션 스튜디오 TRIGGER가 함께 만드는 작품으로, 《사이버펑크 2077》 세계관을 배경으로 한 독립형 애니메이션 시리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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