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수근·박지연 부부, 제주 부채새우와 함께 전한 근황

배고픈참새 2026/1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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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수근, 2008년 홍명보 자선 축구대회 자료사진 · bigsmile20 · 원본 · CC BY 2.5

이수근과 아내 박지연이 제주에서 보낸 일상을 SNS로 전했다. 박지연은 10월 16일 소셜미디어에 제주도 친척이 보내준 부채새우와 화이트 한 잔을 곁들인 근황을 올렸다.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이수근의 환한 미소가 담겼다.

박지연은 2011년 둘째를 임신했을 당시 임신중독증으로 신장에 무리가 와 아버지에게 신장을 기증받았다. 이식받은 신장의 기능이 나빠진 뒤 수년간 투석 치료를 받았으며, 지난해 8월에는 친오빠의 기증으로 두 번째 신장 이식 수술을 받았다.

두 사람은 2008년 결혼했으며 두 아들을 두고 있다. 연예뒤통령 이진호 채널에 공개된 영상에는 이수근이 재산을 아내 명의로 해두고 통장 잔액도 모른다는 취지의 발언이 담겼다. 영상은 2013년 서울 상암동 3층 건물을 매입할 때 등기는 박지연 명의로, 채무는 이수근 명의로 정리했으며 건물의 근저당권 8억6000만원도 이수근 이름으로 설정됐다고 전했다.

AI 요약
이수근과 아내 박지연이 제주에서 보낸 일상을 SNS로 전했다. 박지연은 10월 16일 소셜미디어에 제주도 친척이 보내준 부채새우와 화이트 한 잔을 곁들인 근황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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