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TA6 런치 트레일러 90초, 장면은 어떤 순서로 이어지나

환절기조심 2026/1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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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10월 15일 공개된 GTA6 런치 트레일러는 90초 동안 마리나와 바이스 시티, 강도와 추격 장면을 빠르게 잇는다.

장면을 따라가며 어떤 풍경과 사건이 등장하는지, 인물과 장소는 어디까지 확인됐는지 살펴본다.

영상은 ‘Plays best on PS5’ 카드와 콘솔로 시작한다.

‘Welcome to The Keys’ 표지판을 지나면 보트가 늘어선 마리나가 나오고, 제이슨이 보트 선체를 손질하다 전화를 받는다.

화면의 간판과 브라이언 헤더의 공식 소개를 근거로 이곳은 브라이언의 마리나일 가능성이 매우 높은 장소로 꼽힌다.

이어 밤의 바이스 시티에서 거미줄 무늬 로우라이더를 탄 남성들, 고가도로 아래 이구아나와 다가오는 빨간 차가 보인다.

석양의 관람차가 비친 뒤에는 제이슨과 루시아가 빨간 컨버터블에 함께 탄다.

강도 장면은 맹그로브 숲을 걷는 무장 인원과 어두운 차량 안의 인물, 늪의 보트로 이어진다.

둥근 금고 문 너머에는 두 여성이 있고, 지폐가 날리며 일부는 불탄다.

이후 두 사람이 함께 샤워하는 장면과 붉은 조명의 클럽 무용수가 나오고, 컨테이너 야적장에서는 제이슨과 루시아가 빨간 스포츠카에 기대 선다.

속도가 붙는 구간에는 비행기 날개 아래 활주로를 달리는 픽업트럭과 착륙 장치로 뛰어드는 인물, 바이스 비치 호텔 사이의 경찰 추격이 담겼다.

오토바이는 고가철도를 뛰어넘고, 헬기 착륙장에서는 무장한 남성 뒤로 헬기가 폭발한다.

해변 위 분홍색 복엽기 날개에는 한 사람이 서 있다.

갤러리 장면에서는 헬스장의 보디빌더, 카메라 앞에서 금빛 총을 든 분홍색 복면 여성들, 폭발을 지켜보다 안개 속에서 권총을 겨누는 땋은 머리 남성이 차례로 등장한다.

누군가의 목을 발로 누르는 장면도 나온다.

마지막에는 크레인 사이 옥상에 선 루시아와 고층 건물 사이 도로 경주, 바다를 내려다보는 발코니에서 포옹하는 커플이 보인다.

헬기 탐조등 아래 고층 건물 유리창을 뚫고 지나가는 물체, 숲길의 보안관 경광등, 저격수와 도로 공사 현장의 총격전이 이어진 뒤 두 사람이 손을 잡고 푸른빛 수영장으로 뛰어든다.

영상은 소니의 ‘Play has no limits’ 문구로 끝난다. 록스타가 이름을 확인한 인물은 제이슨과 루시아다.

목을 누르는 인물을 라울 바우티스타로, 땋은 머리 남성을 ‘멘데스’로 보는 식별은 매체 보도에 따른 것이며 공식 확인은 아니다.

참고 자료

AI 요약
2026년 10월 15일 공개된 GTA6 런치 트레일러는 90초 동안 마리나와 바이스 시티, 강도와 추격 장면을 빠르게 잇는다. 장면을 따라가며 어떤 풍경과 사건이 등장하는지, 인물과 장소는 어디까지 확인됐는지 살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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