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코티 반스, 360도 덩크 중 바지 해프닝…뉴욕전 두 경기서 올린 기록은

꾸미는재미 2026/1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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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코티 반스가 토론토와 뉴욕 닉스의 프리시즌 경기를 앞두고 워밍업을 하던 중 바지가 흘러내리는 해프닝을 겪었다. 14일 몸을 풀며 360도 덩크를 시도하다 점프한 순간 헐렁한 트레이닝 바지가 내려갔다. 안에 유니폼 바지를 입고 있어 더 큰 사고로 이어지지는 않았다.

미국 스포츠매체 클러치포인트는 이 장면을 15일(한국시간) 전했다. 당시 모습은 카메라에 포착됐고 사진은 SNS를 통해 퍼졌다. 반스는 자신의 SNS에 관련 사진을 올리고 바지에 대해 농담하며 상황을 웃어넘겼다.

2021년 10월 12일 워싱턴 위저즈전에서 공을 다루는 스코티 반스, 자료사진. · All-Pro Reels from District of Columbia, USA · 원본 · CC BY-SA 2.0

해프닝이 있었던 14일 경기에서 반스는 22분 동안 19점 6리바운드 4어시스트를 기록했고, 스틸 2개와 블록 1개도 보탰다. 토론토는 뉴욕을 148-98로 꺾었다.

두 팀은 16일 프리시즌 경기에서 다시 맞붙었다. 토론토는 120-122로 졌지만, 반스는 28분을 뛰며 3점슛 4개를 포함해 23점을 올렸다. 두 경기에서 반스는 각각 19점과 23점을 기록했고, 토론토는 한 차례 대승 뒤 2점 차로 패했다.

참고 자료

AI 요약
스코티 반스는 뉴욕전 워밍업에서 바지 해프닝을 겪었고, 이어진 두 프리시즌 경기에서 19점과 23점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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