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진화의 집, 40년 넘은 주택에서 연 마당 파티는 어땠나

연애는어려워 2026/10/16
추천 0 비추 0 조회수 6543
내용 이해를 돕는 일러스트
내용 이해를 돕는 일러스트 · 소재: Microsoft Fluent Emoji

코미디언 심진화가 16일 SNS에 남편 김원효, 배우 소유진 등 지인들과 자택 마당에서 파티를 연 사진을 공개했다. 심진화는 이사한 지 5년이 됐지만 마당에서 파티한 일은 다섯 손가락에 꼽을 정도라며, 자카르타 초대에 감사한 마음을 담아 마당이 가장 좋은 시기에 파티를 준비했다고 전했다.

사진 속 마당에는 수십 년 된 나무와 야외 테이블, 파라솔이 놓였고 조명과 음식이 더해졌다. 실내는 높은 천장과 널찍한 계단, 벽면의 대형 그림이 눈에 띈다. 함께한 소유진은 게시물에 “참 좋았던 이집 저집 ㅎㅎ”라고 댓글을 남겼다.

심진화는 지난달 30일 유튜브 채널 ‘A급 장영란’에서 현재 집이 지어진 지 40년이 넘었고, 자신과 김원효가 5년째 살고 있다고 밝혔다. 마당의 오래된 소나무와 석등을 소개하며 “부자분들이 사시던 곳”이라고 설명하기도 했다.

그는 과거 월세 30만원도 내기 어려웠던 시절과 냉장고 없이 네 가족이 단칸방에서 지낸 어린 시절을 털어놓은 바 있다.

AI 요약
코미디언 심진화가 16일 SNS에 남편 김원효, 배우 소유진 등 지인들과 자택 마당에서 파티를 연 사진을 공개했다. 심진화는 이사한 지 5년이 됐지만 마당에서 파티한 일은 다섯 손가락에 꼽을 정도라며, 자카르타 초대에 감사한 마음을 담아 마당이 가장 좋은 시기에 파티를 준비했다고 전했다.
당신이 좋아할만한 페이지
  • 0
  • 0
댓글 총 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