앞으로 카자흐스탄 당일 즉흥 여행은 불가능해질 예정입니다.

따뜻한새싹 2026/1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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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냐면 내년 7월 1일부터 입국 3일전까지 QazETA를 등록해야 입국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올해 11월 1일부터 악타우 공항과 국경 일부 검문소에서 시범 운영될 계획이며, 내년 1월 1일부터는 아스타나와 알마티 공항에서, 3월 1일부터는 모든 검문소에서 시범 운용될 예정입니다.
이 시기까지는 입국 자체가 금지되지는 않지만 앞으로는 QazETA가 필요하다는 안내를 받게되며, 7월 1일부터는 입국 자체가 거부될 수 있습니다.
QazETA는 입국 72시간 이전에 신청해야 하며 신청 이후 180일간 ETA가 유효합니다. 구체적으로 설명하면 한 번 카자흐스탄을 입국했다가 출국 후 다른 나라를 방문하고 다시 입국할 때 180일이 넘지 않았다면 ETA를 다시 신청할 필요가 없는 것입니다. 신청비용은 당초 알려진 것과 달리 전면 무료입니다.
16세 미만 또는 65세 이상 외국인, 공항에 단순히 머무는 환승객, 카자흐스탄 거주자, 비자 소지자는 QazETA를 면제받을 수 있습니다.
신청은 어플리케이션으로 진행할 수 있으며, 어플리케이션에 여권 인적사항 면을 촬영하고, 전자 여권의 경우 RFID도 등록해야 합니다.
즉, 앞으로 이런 건 불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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