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델손·조르지, 20일 포항 스틸스토어서 팬 사인회

게임하는저녁 2026/1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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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 스틸러스의 완델손과 조르지가 20일 오후 7시부터 롯데백화점 포항점 스틸스토어에서 한 시간 동안 팬 사인회를 진행한다. 포항은 올해 문을 연 상설 매장을 상품 판매뿐 아니라 선수와 팬이 만나는 공간으로 운영하고 있다.

사인회 입장권은 16일부터 20일까지 매장에서 5만 원 이상 구매한 고객 중 선착순 80명에게 제공된다. 1만 원 이상 구매한 고객 선착순 200명에게는 파니니카드를 증정한다.

2015 AFC 아시안컵 결승전 경기 장면 자료사진 · Simon_sees from Australia · 원본 · CC BY 2.0

매장에서는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스틸러스 빼빼로’를 선보인다. 16일부터 맥세이프 보조배터리와 푸마·하우스오브낭만 스페셜 재킷을 판매하고, 20일부터는 비어캔 글라스를 출시한다. 포항은 사인회에 앞서 18일 오후 4시 30분 포항스틸야드에서 FC안양과 하나은행 K리그1 2026 32라운드 홈경기를 치른다. 보도 당시 포항은 승점 40점으로 9위였으며, 이 경기에서 이기면 파이널A 진출 희망을 이어갈 수 있는 상황이었다.

참고 자료

핵심 요약

완델손과 조르지의 팬 사인회는 20일 오후 7시 롯데백화점 포항점 스틸스토어에서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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